오늘의 음악 [13] 오오츠카 아이 (大塚愛) - 고양이에게 풍선을 (ネコに風船)

2개월 전


あたしのおうち 商店街の本屋の横
아타시노 오우치 쇼-텐-가이노 홍-야노 요코
내 집 시장 책방 옆
毎日 車と 変わらず たくさんの人達流れる
마이니치 쿠루마토 카와라즈 타쿠상-노 히토타치 나가레루
매일 한결같이 짐차와 수많은 사람들이 지나간다
気づけば ネコと呼ばれて 自分が猫だって気づいた
키즈케바 네코토 요바레테 지붕-가 네코닷_테 키즈이타
생각해보니 고양이라 불려서 내가 고양이라고 깨달았다
気づけば ネコ科の なんとかっていう 種類にわけられてた
키즈케바 네코카노 난-토캇_테이우 슈루이니 와케라레테타
집중해보니 고양잇과 어쩌구 하는 종류로 나뉘어있었다
あたしを見て にゃーぁおって言ってくる
아타시오 미테 냐-옷_테잇_테쿠루
날 보며 냐옹 말을 걸어온다
バカじゃない?と言っても通じなくて かわいいと一瞬のもてはやし
바카쟈나이토 잇_테모 츠-지나쿠테 카와이이토 잇_슌-노 모테하야시
바보냐? 라고 해도 못 알아먹고 '귀여워~' 라며 잠깐 동안 인기폭발
好きなトキ でかけて 好きなトキに甘えて
스키나 토키 데카케테 스키나 토키니 아마에테
내킬 때 외출하고 내킬 때 아양부리고
精一杯 ただ 生きている 今 だからこそ
세입_파이 타다 이키테이루 이마다카라코소
최대한 그냥 살아가는 지금이기에
こんな 暗い 世界にも 小さな 愛はたくさんある
콘-나 쿠라이 세카이니모 치-사나 아이와 타쿠상-아루
이런 어둔 세상에도 작은 사랑은 잔뜩 있다
いつだって そこにある 自分で 見つけにいける距離
이츠닷_테 소코니 아루 지붕-데 미츠케니 이케루 쿄리
언제라도 거기에 있다 스스로 찾으러 갈 수 있는 거리에
あたしのおうち 商店街の八百屋の隣
아타시노 오우치 쇼-텐-가이노 야오야노 토나리
내 집 시장 야채가게 이웃집
自分勝手な奴らが 毎日 ゴミを 捨てる
지붕-캇_테나 야츠라가 마이니치 고미오 스테루
이기적인 놈들이 매일 쓰레기를 버린다
火のついた たばこ 踏んで あたしの肉球は火傷
히노 츠이타 타바코 훈-데 와타시노 니쿠큐-와 야케도
불 붙은 담배 밟고 내 발은 화상
このやろうって 言っても通じなくて 冷たい眼差しで見てくる
코노야롯_테 잇_테모 츠-지나쿠테 츠메타이 마나자시데 미테쿠루
이 새끼가! 라고 해도 못 알아먹고 되려 차가운 시선으로 본다
好きなトキに泣いて 好きなトキに安らいで
스키나 토키니 나이테 스키나 토키니 야스라이테
내킬 때 울고 내킬 때 쉬고
シンプルなことだったはずが難しかったりする
심-푸루나 코토닷_타 하즈가 무즈카시캇_타리 스루
간단한 일이었을 터인데 어렵거나 한다
こんな悲しい世界でも 小さな愛はたくさんある
콘-나 카나시이 세카이데모 치-사나 아이와 타쿠상-아루
이런 슬픈 세상에도 작은 사랑은 잔뜩 있다
大きくなくていい ふくらんでゆく 赤い風船になる
오-키쿠나쿠테 이이 후쿠란-데유쿠 아카이 후-센-니 나루
크지 않아도 괜찮아 부풀어가는 빨간 풍선이 될거다
涙は
나미다와
눈물은
涙の種のまま
나미다노 타네노 마마
눈물 씨앗 그대로
咲かせてやろう。咲かせてやろう。
사카세테야로- 사카세테야로-
피게끔 하자. 피게끔 하자.
好きなトキ でかけて 好きなトキに甘えて
스키나 토키 데카케테 스키나 토키니 아마에테
내킬 때 외출하고 내킬 때 아양부리고
精一杯 ただ 生きている 今 だからこそ
세입_파이 타다 이키테이루 이마다카라코소
최대한 그냥 살아가는 지금이기에
こんな 暗い 世界にも 小さな 愛はたくさんある
콘-나 쿠라이 세카이니모 치-사나 아이와 타쿠상-아루
이런 어둔 세상에도 작은 사랑은 잔뜩 있다
いつだって そこにある 自分で 見つけにいける距離
이츠닷_테 소코니 아루 지붕-데 미츠케니 이케루 쿄리
언제라도 거기에 있다 스스로 찾으러 갈 수 있는 거리에

이이이이이
라 라 라라

우후우 라라라
아아 아아 와아 아아 아
아아아아

Authors get paid when people like you upvote their post.
If you enjoyed what you read here, create your account today and start earning FREE STEEM!
STEEMKR.COM IS SPONSORED BY
ADVERTISEMENT
Sort Order:  trending

이 가수의 머리는 왜 이런걸까요.ㅎㅎ
그런데 가사 내용은 의미가 있네요.

·

모르겠습니다. 발매일(2005년)에도 안 먹히던 스타일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