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짐이 허망하게 문어지다

그저께

나는 했던말 또하는 할망구는 되지 말아야지
항상 다짐 하고 살았다 .

그런 생활 중에도 재탕하는 말을 의식 하면서도
또 하게 될때가 있다.

또 가끔 실수를 할까봐 말을 해놓고 상대방에게 물어 본다 혹시 전에 말한적이 있는지..

성격상 바깥 출입이 많지 않아
신문 기사나 티비 에서 얻어 들은 것 밖에 없으니
화제가 많지 않고 그나마도 까먹기 일수이다.

그제 럭키2015님의 ( 17세기 어느 한 수녀의기도) 가
지금 나의 심정과 똑 같아서 가슴이 찡 했다

모든 노인의 한결 같은 염원이 아닐까 생각 한다.

스팀잇에 일일 일 포스팅을
하기 위해서 하루 왼종일 쉬지않고 그림 그리며
뇌 운동을 하고 있어 다른 늙은이에 비해서
조금은 나으리라 자부 하지만 나이는 못 속이는법.

요사이 옛친구들의 전화가 자주 온다
한결 같이 수십번 들은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과부가 과부 사정 안다고 처음인양 들어 주고
대꾸하는 것도 정신 건강에는 나 쁘지 않으리라.
20200503_13034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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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 anyone you recognize? There could be more, they also have a remote IP ban list.

Will you be censored next?

I don't understand your writing, I'm here to congratulate your photo

·

thank you so much for your kind attention

전 잔소리 적게하는 부인이 되어야지, 같은 말 많이 하지 말아야지 하는데~ 자꾸 하게되네요;; ㅋㅋ 참을 인을 좀 더 새겨보고 ㅎㅎㅎ, 생각난김에 이따 신랑테 잔소리처럼 느껴지냐고 물어봐야겠어요.

저도 지금부터라도 그렇게 다짐하고 살아야 겠어요. 노력하면 최소한 노력하지 않는 사람보다 낫지 않을까요?

대단하세요. 그래도 너무 스트레스는 받지 마세요.^^

I think Steemit posting is almost like a daily "job" for you. You prepare your painting or photo and put the thoughts of your day. That is something that keeps you busy and distracts from routine at home. Have a nice weekend :)

(google-translator) Steemit 게시는 거의 매일 "작업"과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림이나 사진을 준비하고 하루의 생각을 담습니다. 그것은 당신을 바쁘게하고 집에서 일상에서 산만하게하는 것입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

  ·  어제

자신에게나 남에게나 너무 엄격해지는 것도 나이드는 현상인 거 같아요.
조금씩 실수하며 살 수 있는 것이 사람이란 생각으로 마음의 여유를 가지면 좋다고 생각은 하지만 저도 자꾸 엄격해지더라구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