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려

3개월 전

슬플 때 소소한 기쁨을 찾자.
전철소리로 피곤할 때
들려오는 새소리
바람같은 새소리

장마는 길었지만 8월의 폭염은
심하지 않을 듯
비의 신과 더위의 신이 다른가?

세상의 슬픔을 몰아내기 위해
하루하루 정성껏 살자
남편의 기타소리가 날마다 성장한다.
희망적이다. 새소리처럼...... .
남에게 기쁨을 주는 일은
그렇게 자비롭고 빛난다.
나도 슬픔을 이기고
남을 배려하며 살고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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