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켜보는 것

지난달

남들이 사랑하는 모습을 좋아한다.
그것은 편안하고 새롭고
희망적이다.
남녀간의 사랑도
지켜보는 것이 좋다.
어쩔 땐 그것이 내 일인듯 싶다.
결혼 전에도 그랬지만
결혼 후에도 그렇다.
내가 사랑하는 일은 어려우면서
남이 사랑하는 것을 볼 때는
마치 신이 있을 것 같이 본다.
드라마속 이야기를 내 휴식처같이
보기도 한다.
삶의 의미를 느끼게 할 정도라 할까나
미안하지만 젊은 사람의 사랑을
더 좋아하기도 한다.
새로운 것에 대한 취향이 있어서인 것 같다.
여러가지 가능성과 섬세한
이야기를 좋아한다.
그 자체가 그냥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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